Please read that statement careful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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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am going to write about whats happened in Korea next.

My translation job.

As the employer appears to be misleading himself as a good person.

But this will be in Korean, and I am not correlating this to the law here.

So unrelated, in a sense. And I can't entirely remember whats happened either.

But they weren't good people as they cla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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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오래된 일이라 기억이 잘 나지 않는데, 아마 내 상황때문 그럴수도 있고. (지금 거의 8년-9년 째 이렇게 틀어밖혀 컴퓨터만 두들더 대고 있슴)

 

그런데, 지적할것은 지적해야 된다 봅니다. 그 "구디스" 사장. 이름도 잊어버렸는데.

바누아투 최성철 사장 친구분, 그 여성 할머니. 그분 소개로 한국으로 2015년 쯤에 들어갔는데. 번역 역할로.

이 "구디스" 사장이 처음에는 확실히 잘 해 주었습니다.

근데, 이분들이 그 여성 할머니 분을 엄청 욕하더라구요.

그 자식들을 내버리고 자신만 생각하는 그런 냉혈한 사람이다.

그리고 자신들이 엄청 그분에게 경계심을 보내더군요.

 

물론, 내가 그 당시때 일을 잘하진 않았어요. 왜냐면 잠을 못자고, 수면 부족이 심했고 한데... 그래서 집에서 일을 하겠다 이렇게 말을 했어요. 깨어난 상태에서. 밤이면 밤이고. 물론, 그것이 옳은 일은 아니에요. 내가 내 자신을 잘 몰랐고, 그렇게 불면증이 심해 질지, 그 당시때는 문제가 없을거다 생각했으니까.

그런데, 그 이후, 내가 기억하기에는 이분이 월급을, "재워주고, 먹여주겠다" (그 이상은 아니고) 이런 면으로 들어갔던것으로 기억해요, 내가 그것을, 억지로 보고. 일종에 합법적인 노예지요, 그렇다면. 물론 내가 잘하고 있는것은 아니지만. 그렇게 말을 변화시킨다는것이 마음에 않들었고, 먹고 살려고, 희망 가지려 간건데. 하지만, 제 일하는 효능성이 잠을못자 좋지 않았기에 그렇게 합의를 했던걸로 기억합니다.

처음엔 괜찮았어요. 번역을 해서 주면은, "니가 정말 한거냐, 이 라인은 뭐냐" 자신에 부인이 채크를 했는데, 좋게 보인다. 이게 정말 니 실력이냐. 그랬는데.

그러다가, 내가 구글 번역기를 사용을 한다, 그것은 시간을 절약하기 위해 당연한것이고, 이후 생성된 그 문장을 당연히 고쳐, (기계 할수있는것은 한계가 있느니) 그 광고에 맞게끔 변화시키는 것이라고 그러면, 이 사람이, 그 중요한 뉴앙스, 그러니까, 자신에게 보이지 않은 영어가, 나를 엎어쒸우면서, 번역기가 모든것 하는것처럼, 말을 하더라구요. "니가 영어를 하는 사람이냐" 말이 나왔어요. 그런데, 이후 이분들이 편견이 좀 심해지더 라구요. 아니 이태원에서 영어를 하는것을 (말로) 대화까지 하는것을 보여줬는데, 원민 발음이다 이런 말도 하고.

그런데, 그딴식으로 개스라이팅, 엎어쒸우는 태도를 보이니, 내가 화가 나죠.

그리고, 자신이 막 자악하는 그런말을 하더라구요. 내가 비즈니기 포인트를 지적해서 이렇게 하는것이 좋겠다 뭐다 말하니까. "내가 원래 무식해서 그렇다". 뭐 이런 자신을 나와 비교하는 말이 나와요. 좀 기가 막혀 대답을 할수도 없고, 난 그런 의도가 아닌데.

결론적으로 해고를 했던걸로 알아요, 기억하기를, 내가 그만둔게 아니라, 이 분들이 내 능력에 추측으로. 문제는 내가 4-5개월이 캐나다로 돌아갈때까지 비자로 남았는데, 의지할곳이 그 처음 여성분 에게 의지 할수 밖에 없었어요. 그리고 이 구디스 사장분이, 그분에서 가라. 그분 편이니 니가. 이렇게 빈정대며 말하더라구요. 나도 나중에 같이 오기가 올라 빈정대었던걸로 알고, "이렇게 나를 도와 주셨는데, 그 돈을 갚아야죠, 불러 주셨는데, 뭐 이런소리를 했던걸로 채팅에서" (해고 된 이후)

해고 되서 나가는 그 날은, 이 두분 (다른 아저씨와 함께)

신발에 뭐를 넣어서, 자신들이 키가 나보다 더 크게 보일라, 두분다. 그런식으로 유치하게 '제압' 시키는 그런게 보이더라구요.  (내가 키 키우고 싶다, 수술까지 해서 이런 말을 하니까) 물론 거부 하겠지만.

그러니까. 결론적으로, 내가 이말을 적는것은, 뭘 탓할려고, 싸우려고 말하는 것은 아닙니다. 근데, 이분들이, 자신들이  좋은 사람들이다. 도와 주었다. 태도가 옳바랐다, 이리 말한다면, 그것은 이미지를 좋게 보일려 하는것이고, 나는 그런 취급은 받지 않았습니다.

나도, 불의를 보면 못 참는 기질이 있어요. 남들 믿에서 일하며, 그들이 나에 대해 추측을해서 좀 함부로 대하는 그런 부분이 있다면.

그래서 사회 생활이 쉽진 않습니다.

그래서 그 여성분이 다시 준 직업에서도 문제가 좀 있었고, 왠지 기억도 않나지만. 별것도 아니였던거 같고. 그 여성분이 저를 권의의식을 가지며 좀 함부로 말해 내가 화를 내고 나갔던것으로 기억 합니다. "앉아!" (저에 대해 함부로 말하고 내가 나갈려고 하니. 니가 뭘할수 있냐, 좀 자폐증 사람 인것 취급하던거 같더라구요) 뭔 추측이 그렇게 강한지. 구디스 그분이 그쪽 좋게 생각하지 않는다 이리 말하니, 나를 나쁜놈으로 만들고, 그게 얼마나 굉장한 사람인데, 얼마나 노력하는 사람인데, 이딴식으로 말하더라구요. 니가 잘못을 했겠지. 그것도 열받았고. 그래서 않으라고 말하는 사람한테, 위압감 주면서, 말하는데, (넌 어차피 갈곳도 없은 놈이니, 받아드려라, 이런 태도 더라구요)

그래서, 사람들 앞에서, 쇠문을 주먹으로 치고, 나갔던 것이 기억이 나요. (그 부분은 그쪽 사장님께 죄송합니다)  

돈은 몇만원 남지도 않고, 고시원인가 어디로 나가야 되는 시간은 얼마 남지 않고. 일주일인가. 기억도 않나고. 그래서. 노가다? 하루 일하고, 하루 돈주는 곳으로 찾아갔어요.

그래서 15분 남아 완전 몸이 탈진 되어, 더이상 할수 없다 생각해서 그만두었는데,
그래도 돈을 주더라구요. 그래서 그 돈을 가지고, WWOOF 온라인 맴버쉽 사서 농장으로 들어갔었음. 아주 몸이 쇠약해 지고, 않좋은 상태에서. 4-5개월이 아직 남았는데, 어쩔수 없다. 길거리에서 굶어 죽을수도 없고.... 그 첫번째 농장에서 두번째로 들어가어고 할대, 시간이 필요해, 혼자 살아 남아 보려다가,  

그 사이에서 작은 이모 집에서 부탁해서 3 일 정도 있었어요. 그분이 그집에 눌러 않을까 두려워 하는것이 보였고. 한편 이해하는데, 이 분도 사람에 대한 추측하고 편견으로 가득 차있고. 좀 함부로 말하는 겨냥이 있고. 날 배신했다 그리 말하고. 그래서 녹차 농장으로 몇달 들어갔고, 녹차 사장*님 그분에겐 전체적으로 고맙고....

이모한테는 인연끊겠다 선언하고. 그만한 이유가 있었고. 끝임없이 뒤통수 치며 배신이니. 여기 채널에 올라와서도....

그랬습니다.

 

그래서, 내가 사회생활에....

신체적으로 (불면증)

그리고 문화적으로 (가치론이나 태도) 이런것이, 맞지가 않아요.

적어도, 제가 남밑에서 일하는것이.

헌데, 결코 좋은 사람들이다, 이리 보진 않겠습니다.

 

이렇게 킹 찰스가 나와 인연을 연결하고 싶어 하시는거 같은데.

이 throne 이란게 사실인지 아닌지 모르겠지만,

결론적으로 내가 지금 현제도, 정말 받아들일수가 없어요,

이분들이 나를 위해 이렇게 고립시킨다 하지만,

법정안에 기본적인 사람 인권취급을 않주는데,

누가 장님으로 싸움니까. 누가 현실에서 고립시켜,

장님이 된것을 계속 사용하는데 (나를 공격하는 사람들이)

어떻게 저를 이렇게 외면합니까. 이게 법인지 학대인지.

그리하여, 새로이 다른 곳에 살고 싶은데....

그곳이 한국일지 아닐지 그건 잘 모르겠네요....

 

 

뭔가 내가 잘못 기억하고 있는것이 있다면, 그쪽들이 지적하시고 그래요.

하지만, 거짖말은 하시지 말길 바랍니다. 나는 내가 기억하는 바로 말하는것이고,

결코 그쪽들이 좋은분들이다. 이리 말할수 없습니다. 유치 했었고, 무지 했습니다.

그 위치에 있는 사람에게, 도움을 줘야 되는 사람에게, 그렇게 대하는것이 아니라 봅니다. 비정상적인 마음을 가졌었고, 자신과 나를 비교를 하는 그 무었도 있었고.

서로의 싸움 안에서, 내가 한편 왜 희생양이 되었는지, 그리 좋은 인연이 아니였다면, 왜 나를 그분을 통해 고용을 했는지.

어쨌든 과거 일이고, 싸울려고 말하는것은 아닙니다. 다만, 좋은 인연이고, 좋은 사람들이였던것 처럼. 말하지 마세요. 자신들이 잘못한거 인정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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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ease get to the bottom of the framing.

Whatever Elon says on my ideas as his, is framing.

Whatever Steve says on my ideas as his, is framing.

 

 

 

You people will be punished.

I suggest you confess, fully.

 

Gte punished with at least some honor.

 

 

Watch for Zuckerberg's statements.

I believe whatever they say, will be a justification for theft/hijacking.

And keeping silent about it, as if it was always theirs.

Remember that I was exploited in my isolation and blindness.

They are well-aware of that fact.

And how I am in legal trouble because of them, and their persistence, still.

Whatever they say, it can only be insane, lopsided, reasoning to their benef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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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씨가 굿바이 하네요.

이미 오래전에 굿바이 였습니다.

영광이구요.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ㅋㅋㅋ

 

 

i am hungry....

not really food....

 

some peanut butter...

opened jar...

hopefully no roaches or moths got on to it whilst i slept......

some bell peppers already rotting probably.........

 

 

"They wanted you to take accountability for their manipulation."

That is what is going on.

I became a sacrifice for their deeds.

 

 

Got some packets of oatmeal. That'll do for this n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