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don't care for them.
Not anymore.
Endless pursuit of attacks, to subjugate and keep me from rising.
Evil fucks.
인희야. 영석아.
죽을려면 니네들 혼자 죽어라.
남까지 *끌어당기지 말고.
자백해.
이미 알고있어 이분들이.
그냥 무조건 억지로 엎어쒸우면 되냐?
그게 법정이 아니다.
그 수많은 세월을 니네들 옆에 있지 않았는데,
내가 내 아이디어들을 투자처 앞에서 제시를 할때,
니네들이 그 당시때 내 아이디어들이 존재 했다면,
기억력으로 말을 먼저 하거나, 내가 제시 하기 이전에,
아니면, 그 수많은 세월안에, 서로에 대한 기록이 있을지,
남과 같이 기록이 있을지, 그걸 내가 어떻게 알아?
내가 그것을 장님인 상태에서, 니네들 인생에서 이리 오래 떨어진 이후에,
내가 어떻게, 니네들이 기억을 가지고 있던지, 무었을 먼저 말했는지,
아님 과거에 기록이 어딘가 붙어있을지,
어떻게 내가 두려움 없이 제시를 하고, (누가 자살을 하고 싶겠냐 이런 장님이 된 상황에)
그걸 내가 어떻게 알기에 자살 행위를 하겠냐고 이 개같은 것들아.
니네들 거짖에 대한 한계를, 그것을 예측할수 있다는 자체가 증거야 이 쓰래기들아.
뭘 말해도 내 아이디어들에 자세한 디태일이 있겠냐?
니네들 스토리고, 니네들이 삶이 내 아이디아와 관련되 있으니까,
니네들 관심사가 나와 동일하다고, 그것을 대고 엎어쒸우는거지.
너희들은 사람이 아니다. 나를 독으로 해할려고 그랬던 것도,
니네들이 이미 사람인것을 포기 한거고, 이성/양심을 오래전에 없애버린거다.
나무 배, 내것이다. 너희들하고 관계가 없다.
바누아투 이후, 이곳에 와서, 집을 지을생각 하다, 이곳 북쪽에 나무가 저렴해.
"Tiny house" 에서 시작된 정보가, 배로 이러진 거다. 배 안에서 살수도 있으니까.
물론 거대한 나무 빔을 서로 연결해서, 그 이후 내가 만드는 휴대용 라우터를 이용해
나무 안에를 파인다. 그것은 녹차 밭 아저씨가 산을 파서 동굴을 만들때, 그것을 본받아
생각해 낸거다. CNC 기계를 생각하며. 아이디가 나올때 그 당시때 기계를 사고.
그리고 그 기계와 desktop manufacturing은 Bishop 과 Suhail 과 함께한 정보고.
너희들하고 무관하다. 시간때를 따져보아도, 녹차밭 바누아투 이후고, Chris Anderson 책도
Suhail 하고 같이 탐색할때 바누아투 이후고, 니네들이 엎어쒸우고 있는 정보는 내 아이디어에
대한 디태일 있을수 없어. 그저 관심사를 사용하는것이지. 그리도 그것을 편견의식과
함께 도와주는 쓰래기들도 처리 되는거다. 그게 사촌들인지 원기엄마진 모르겠지만,
니네들 하는 짖으로 보아 법으로 다 쓸어버릴거다. 준비 해라.
subtractive manufacturing 이다 이 씨발것들아.
그 수많은 시간안에서, 채널에 올라오고 난 이후,
도대채 몇개를 훔친지 모르겠는데, 왜 니네들 기억이 먼지 오지 않는거지?
왜 꼭 내가 내 아이디아 들을 제시 하고 난 이후 니네들이 훔칠려는 거지?
이 쓰래기들아.
내가 혼자 있고 약했을때, 니네들이 사용한 가스라이팅이
법정에 먹힐거 같냐?
너희들은, 그 수많은 죄를 짖고 그 위에서 지금 놀아나는 거다.
너희들 거짖말을 믿겠냐?
다 니네들이 끝임없이 나를 공격하고 죽이려 하는거다.
그리고 그것에 대한 답은 이미 나왔다 이 쓰래기들아.
그리고 니네들을 도와주는 쓰래기들도, 같이 처리 되는거다.
알아들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