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모, 릴래이를 보니까 전지현이 이 가스나가 나에게 채이고 나서, 열받아 이 수많은 대중들 앞에 날 씹어댄다는거 아니여? 애딸린 아주마이가 숫총각한테 이게 뭔 실례인겨?
니 자꾸 그러면, 대금 빡에 똑짝맞아 입원한다. 아님, 우리 빠꿈살이 할껴? 내 아빠하고, 니 엄마하고, 곧바로 빠꾸리로 들어가고 싶다 아이가? 나 오늘 진짜 대간햐다. 장난치지 말고. 시방 니 결혼생활 잘 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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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입니다. 영광이구요 전지현씨. 근데 이건 아닙니다. 마음 놓으시고, 후에 기회 닿으면 친구 합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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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안예은씨 거기에 계신거 같네요, 지난 몇년동안 엄청 팬 되었습니다.

정말 천재 이십니다.

 

임창정씨가 "슬픈 혼잣말" 그러네요.

그러게요. 어쩌다 이런 상황에...

아무도 도와주질 않고.

오랜 세월이 지났습니다.

사람이 산다면 얼마나 산다고... 한숨밖에 않나옵니다...

 

가능하다면,

한국은 와이파이 공공장소가 많으니,

중고 휴태폰을 이용하여,

전자우편 아카운트 세로이 만들어 링크를 보내주시길....  T_T

 

근데 죽어도 말해도 아무도 않도와줘.

애라이...

돈다 돌아....

 

참고로. 그곳에 쳐죽일 인간들 한둘이 아닌것 같습니다.

이런 상황에 놓인 사람을 끝까지 이용해 보겠다...

독한 마음가지고 사는 인간들이 있습니다...

 

용납할수 없는것들...

 

내용을 잃어 보시면 알겠지만.

내가 남에 지적 재산을, 아이디어를ㅡ 제시를 할 입장이 아닙니다.

채널이 눈앞에 보이지도 않은 상황에,

아이디아를 남이 먼저 제시한다면,

이후 내가 그것을 다시 제시할때에는,

모든 내가 적은 내용물과 함께 확인이 되어, 내가 자살을 하는 행위나 마찬가집니다.

내가 아이디어를 훔쳤다면, 그런 정신나간 짖거리를 할수 있겠나요?

 

이 스티브 라는 인간은, 상종을 할수 있는 사람이 아닙니다.

돈에 혈안이 되어서, 사람을 누명을 쒸우고,

그것도 한두가지가 아닙니다.

말을 이용하여, 대중에 의심을 키우고, 그리하여 엎어 쒸울려는,

정말로 독하고, 사악한 놈입니다.

끝임없이 시비를 걸고, 이상한 쾌감을 가지고,

전혀 죄책감이고, 이성이고 뭐고 없고.

그냥 무작정 공격 입니다.

 

곧 심판이 내려질겁니다.

 

눈앞에 채널이 보이지도 않는데,

내가 훔친 아이디어를 제시한다고?

 

말이되?

 

최악에 상황에서, 열심히 죽도록 일하니까,

이게 답입니다.

다 사람을 겨냥하여 훔치고,  몰락시키고, 망신주고,

공격하고, 죽이려고 들고, 빙장된 죄없는 내 엄마까지 공격을 합니다.

 

그것도 지내들끼리 합세해가지고,

외토리되고 장님된 사람 가지고 놀고.

끝임없이 학대하고.

 

고의적으로 상황을 보면서 환경을 지내 위주로, 유리한대로 변화시키고.

 

괴롭습니다 정말...

 

인종차별이고 노예지 뭡니까 이게.

내가 프린스 윌리엄이였다면,

미국 이 인간들이 그래도 기본적인 법적 권리는 주었겟지요.

일부러 내가  피해자 인데도 불구하고,

지내들이 이기겠다. 억지로.

그리하여 이미 제압된 사람을, 더 제압시켜,

법적으로 지내들 자신에겐 끝임없이 기회를 주며 엎어쒸우는 겁니다.

내 법적 권리는 캐나다 시민으로써 불구하고, 없애버리고.

모든것을 대화로 풀수 있는것인데...

사람을 고립시켜 놓고, 겨냥하여, 이렇게 불구로 많들어 놓은겁니다.

 

윽 워낙 한글을 사용안해, 뭔가 내용물 순서가 어긋난것 같은 느낌.

결론적으로.

난 채널이 내 눈에 않보이고. (1)

그리하여 남이 먼저 제시를 한 아이디아를 볼수 없으며, (2)

내가 이어서, 똑같은 아이디어를 제시 한다면 = 자살 행위. (3)

 

죽고 싶은 의도 없음.

 

오직 내 아이디어이기 때문, 자신감 있게 제출하는 것임. (4)

 

확률적으로, 그 수많은 아이디어를,

그것을 자신에 것이라고 우기는 스티브라는 인간이,

무조건, 내가 제출한 뒤에. 뒤에. 따러서. 따라서 발언.

그것을 까먹었다? 불가능.

처음부터 그 채널에 올라왔을때, 그것이 몇년전, 오랜세월 전에,

그 순간부터, 말을 했을것임. (존재 했다면)

헌데, 그런 말은 물론 없고, 지 동생과 함께,

내 아이디어를 훔치고, 고백을 함. 질투였다고.

그리고, 미국으로 도망을 침.

이후, 더 훔치고 더 사람을 몰락 시킴.

 

그리고, 끝까지 이렇게 뻔뻔하게 가겠다 이것임.

내 인생을, 내 이미지를, 먹칠하고, 부셔버리겠다는,

..........

화가 나서 떨립니다.

오고 가는것이 있지요.

사람이란것이.

내가 이 사람에게 뭔가 이런 것을 겪을만큼, 잘못을 한것은 없습니다.

서로 좋지 않은 마음정도는 있었어도, 때때로 서로에게 화내고, 그랬어도.

이것은 아닙니다.

단 하나. 하나에 아이디어라도, 스티브 것이였다면, 당연히, 당연히, 스티브 것이라

내 자랑스럽게 말했을 것입니다.

하지만, 물어봐도, 지가 고개를 좌우로 흔들며 없다 표현한 사람입니다.

기회를 줘도.

물론, 내가 말하는것을 그 당시 그 집에서, 백퍼센트 믿을 만한 상황도 아니였지만요.

시도는 해보았지만, 누가 일론 머스크, 저커버그와 사업을 하고 있다 믿습니까.

어렴풋이 믿으며, 또 자신과 합리화 하며, 아니겠지, 오고 가고 이 정도 였겠지요.

그리하여, 그 집을 나가고,

새로운 집에서 채널 링크를 받고, 내 말이 진실이였다는것을 그때 확인하고 질투에 복차서, 저를 공격하기 시작 했습니다, 지 동생과.

그리고 2주후쯤, 그 새로운 집에서 도망치고.

결국 자백하고, 질투였다고. 그리고 지가 자백한것을 후회하고, 미국으로 도망쳐,

더 심하게 들어간것입니다. 제 인생 망치려구요.

이런 사람은 용서를 할수 있는게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