갚자기 최수종씨가 33-35년 전 쯤에 대전에서 "호산나" 부르던 공연이 생각나네요.

내가 6-8살 나이였었는데 그중 관객등중 하나 였습니다. ㅋㅋㅋ

이분이 처음으로 본 유명인사. ㅋㅋㅋ 엄청 세월이 흘렀네요.

 

어렴풋이 기억이 나... 내 착각은 아닌듯. 기타들고 '호산나' 부르던게 기억에. ㅋㅋㅋ

아직도 크리스천 이신지.

 

 

 

--------

이 수많은 사람들과 함께 있다고 볼수도 있지요 한편.

그러면서 혼자 있다는게.  

정말 돌기 일보직전 입니다. 거의 10년 째입니다.

보시고 계신분들 한마디 해주세요. 관리분들에게.

사람을 이렇게 고립 시키면은 어떡합니까.

 

많은 대중을 앞이니, 한편 재밌으면서도, 돌기 일보직전.

한두해도 아니고.

그리고 이 상황을 이용하는 인간들 때문 위험합니다.

내가 장님인것을 이용하는 인간들.

기본 인권취급조차 주지 않는 사람들...

이게 뭡니까...

뭔 보호요.

이것들이 사람 이용하느라 문제만 계속 발생하는데.

 

연락 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