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반대 한다... 이 릴래이를 지금 보았는데.

일리가 있는 소리 입니다. 정확히 매칭 알고리듬이 통신을 잘하고 있는지 모르겠지만,

들리는 봐로 나도 한번 해명 해봅시다.

 

"쎄하다" 쎄한거 없습니다. 헌데,

내 자신이 힘드니까 확실히 다 피곤해 지네요.

그렇다고 지혜양을 생각하는것은 처음과 다름없고,

그냥 내가 애정 감정 차단 하면서, (희망을 올리면 절망으로 변하니, 이 인간들 때문)

그래도 웃으면서 지내고 싶어,

스트래스 않받게. 가끔 광대 흉내 냅니다.

내가 법정에서 싸우고 이긴 후에, 잘해줄 마음으로 준비 하고 있지요.

그때까진 제 자신부터 먼저 밸런스를 찾아야 되고.

 

둘째로, "순박해 보이지 않는다."

나도 그렇게 봅니다.

확실히 외모가 출중한 여성 분들이니,

그것에 사심이 있기 때문 받아들이는것이 아니겠나요. ㅋㅋㅋ

그렇다고 제가 뭐 사람을 이용하거나, 그런 사람을 될수가 없습니다.

곧바로 결혼 하자는 걷이고, 평생 옆에 있겠다는 것이고.

그많큼 챙기겠다 이것이고.

 

또 자식딸린 돌싱이다. 그것을 속였다.

크리스티나와 엘라?

속인적 없습니다.

대놓고 들어간거죠.

처음엔 내가 차인줄 알고, 그럴만 하다. 이리 말했고, 이혜했고.

 

뭐 별로 할말은 없습니다. 내가 봐도 모지혜양이 나와 비교해 아깝습니다.

내 가치가, 내가 가질 위치이기도 하고, 돈이기도 하고, 내가 이룬것, 이룰것들...

뭐 그러거 이외엔 얼마나 가치가 있겠습니까...

그래도 잘해줄 마음은 되어있고...

현제는 나도 힘들고, 함부로 지혜양에 대해 말했다가 역효과 나타날거 같아 두렵고.

한국말도 서투른데...

 

그저 다들... 어린사람이란것,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너그러이 봐주시고...

나같은 경우에는, 현제 많이 심리적으로, 신체적으로 모자란것을 인식 하고 있으니...

후에 달라질 것이다, 이리 믿어 보아 주시고....

 

다 잘되었으면 좋겠고,

모지혜양이 이미 떠난 분이시면,

나에게 말해주고 그리하였슴 좋겠고 그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