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 릴레이를 보고 있습니다. 그때 그 상황이 잘 기억은 나지 않습니다.
다만, 나에게 비디오에서 나오는 이런 의심 있었는지 (상습범) ,
"너를 이해할수 있는 사람이 누가 있어?"
하며 날 비하시키는, 또한 권의적인 태도로 함부로 대했다는것은 기억해요.
나이 드신 분이라 한편 이혜는 하지만, 그 순간 자존심을 건드리셨습니다. 뭔가 심하게 추측하고 함부로 톤을 사용하셨습니다.
그것에 대한 답변은 화를 내고 나가는 것이였고, 무슨 자폐증 환자 취급하는 기분이였고, 그 당시 얼마전에 몇명 앞에서 같이 밥먹을때. 나를 뭔가 비하시켰고, 그분들 앞에서....
좋은 때도 있었습니다 이분과. 도시락도 자주 사주시고. 친구분도 같이 오시고.
불면증 때문 그런지 마지막이 자세히 기억은 않나네요.
어쨌든, 몇가지는 아시기 바랍니다.
첫째로, 상습범이다. 저 그런 사람 아닙니다. 그렇게 사회안에서 남들 이용하고 사는 사람 아닙니다. 고립되게 살고, 외면하며서 살아, 영악한 사람들에게 당하면 당하지, 제가 피해를 주진 않습니다. 그럴 사회적으로 사람을 가지고 놀수있는 그런 능력도 없구요. 물론, 그 당시때 장난, 상상으로 바누아투/한국 에서 나쁜짖을 생각한 적은 있어요. 하지만 한번도 행동으로 옮긴적은 없습니다. (비트코인을 카딩으로 산다, 뭐 이런 상상을 한적은 있습니다. 물론 혼자 장난으로 중얼거리는 겁니다. 제 친구한테도. 물론 한번도 시도도 한적도 없습니다.)
그리고 그 상황에서는 그 구디스 사장이라는 분. 정확히 말해, 뭔가 잘못 이혜를 한것이 아니라, 명확히, 가스라이팅이 였습니다. 영어를 할수있냐. 어떻게 이런 질문이 나옵니까. 혼자 있으니 없어 쒸우는 것이지요. 이혜를 할수 있는 사람도 옆에 없는데, 증거도 없고, 자신이 그렇게 믿으면 그만이죠. 두분 무슨 말이 오고 갔는지는 모르겠는데, 다시 말합니다. 그분 조심하시고. 결코 좋은 사람 아닙니다. 유치하고 속 비좁은 사람입니다.
무슨 말을 하시고 계시는지 정확히는 모르겠습니다. 만약 제 이미지를 심하게 손상하시고 계신다면 정정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그쪽들에게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닙니다.
옛날일 가지고 심하게 싸울려고 말하는것도 아니구요. 있었던 일, 내가 느끼고 본대로, 들은대로, 경험한대로, 말하는 것입니다.
저도 많이 유치했지만, 또 뭔가 부당한것 받아들이지 못하는 성격 문제가 있긴 하지만, 결코 가스라이팅이나, manipulation, 이용, 이런것은 없었습니다.
어쨌든, 할머니 분은 결론적으로 제게 나쁜의도로 저를 부르신것은 아니였습니다.
결론적으로 도움을 주실려고 했던 분이고. 그 사장은 결코 좋은 사람 아닙니다. 아직도 연결 하고 계신다면, 조심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