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모지혜양은 어떻게 지내시는지... 바빠 별로 대화를 못해 미안함...

왠지 크리스티나 한테만 집중 하는거 같아 미안하네...

내 나이가 많아 말을 놓겠다 했지만, 워낙 외모가 도도해 보여 초면에 쉽질 않네... ㅋㅋㅋ

.......더위 조심하시고.... 너무 무리한 운동 피하고...

아버지가 호주 분이라 문화 차이가 얼마나 날까 가끔 생각함.

근데 나보다 한국말을 잘하니, 한국 문화를 어릴때부터 꾸준히 가까이 했을것같음...

 

가끔 부디 나를 생각해 주시길... 특히 한국 음식 먹을때...

요즘 난 "동태 찌개" 가 계속 생각납니다....... 어릴때 먹었던 기억이 있는데...

이것을 어떻게 만드나 재료를 구하렴 어려울것 같음...

 

뉴진스 팀과 같이 드시길................

조롱하는게 아니라...... 부러워하며 말하는 것임........

한국이 음식 천국이라 매우 부러움.......

 

난 *그곳으로 들어가 보려 노력중임....

이제 영어로 말하겠슴. 한국말로 뭔가 서먹(?) 해서...

익숙치가 않아......

 

 

마라톤을 뛰는것을 보면..., 뭔가 역경(?)을 뚷고 나와,

그것에서 이제 남은 부정적 마음 --- 심리적으로 해방하려,

마음 풀려고, 달리는것이 아닌지... 이리 상상을 함...

그렇다면, 서로 맴버들이 위로해줄것이라 믿고...

너무 위험한 운동이나, 그런것은 피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