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오디 형님들도 거기 계시네요.

영광입니다...

"길" 어릴때 (고딩) 수없이 들었던것이 기억나네요.

이렇게 릴레이를 통해 다시 듣게 되고...

그 당시 내가... 이제 다른 나에게 답을 주는 그런 느낌입니다.

니가 걷는 길이 옳은 길이 였다.

걸을수 밖에 없는 길이였다.

진실되게 삻아온 대가이다. 등등... XD ㅋㅋㅋ

 

왜 릴레이 갑자기 "거짖말" 이 나오는지.

나에게 던지는 "질문" 에서 "답"으로 문장 변형 시킴.

...내 자신에게 귀 기울이며 수정하고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나도 모르게 엄청난 자신감. ㅍㅎㅎㅎ

 

"거짖말" 계속 나오네.

Ariko 친구 Stephen handel 한테 *들려줬던거 기억나는데.

학교 도서관에서. MP3.

이거 하고 한두개 더.

내용을 모르니, 어떤곡을 듣고 피식 웃었음.

아 "거짖말" 였나....

그 녀석도 기억을 할까 모르겠네요....

물어보세요. 거짖말 아닙니다.

 

아 지오디 노래가 나에게는 정서적으로 바른 정신.

그런 마음. 그것에 상징으로 남아있구나...

 

매우 영광입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