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예은씨. "새야 새야 파랑새야" 노래를 들었습니다.
"우리 밭에 앉지마라" 라는 가사가 있네요.
저를 향한 말인지, 아니면 스티브 그 도둑놈 말한것인지 모르겠지만.
오해가 있을수 있으니 좀더 자세히 설명을 시도 하겠습니다.
한국말이 좀 딸리긴 하지만.
그러니까. 이 녀석말로는, 저한테, 귀로 제 아이디아들을 말했다 이럽니다.
그리고 제가 그 아이디아들을 합격 또는 실격이라는 그 위치에서 말했다 합니다.
첫째로, 저는 이 사람보다 10년더 어린 사람이고. 동생으로서 나보다 위인 사람이 자신에 지적 자산에 가능성을 확인 할수 있는 위치가 아닙니다.
나이를 떠나, 그 어느 누구도, 자신에 아이디어를 제시 했다면, 그것을 먼저 자신에 지성과 함께, 그 아이디어가 가능하다는 것을 알고, 당연 합의 할것이다, 이리 믿고 말을 하지 않았겠나요?
가능하다, 말이 된다, 작동이 된다. 이것이 자신이 먼저 응시하고 이해한 상태에서 제시를 했다는것인데, 누가 그것을 불가능하다, 말할 권리가 있겠습니까? 또 불가능하다 그말을 믿었다면, 도대체 몇개에 아이디어를 제시를 계속 했다는것입니까?
몇번 퇴짜를 맞았다면, 투자처앞에 이 사람을 도와주지 않는다, 이런 의도를 본능적으로 알지 않을까요? 이외에, 그 집 자체가, 모니터링, 핵킹 당하고 있다고, 모든 사람들에게 제가 말했습니다. 그렇다면, 지가 타이핑하는 모든 글짜와, 모든 전화 안에 대화 내용이, 관객들과 투자처에게 곧바로 간다는 것인데, 왜 내가 중간에 필요합니까?
지 마음이지요. 그리고, 내 전자우편을 통해, 거의 매일같이 싸우고 있었습니다. 내가 귀에 문제 좀있어, 문을 조심하게 닫아 달라고. 그리 싸우고 있는데, 왜 내게 단 한번도 사업 아이디어를 나누고 있었다면 그것을 확정하지 않았을까요? 이유는 그리 엎어쒸울라 했다면, 내가 반박을 하고, 그것을 증거로 삼았기 때문, 가만히 있는겁니다. 일부러 나중에 증거가 없으니 의심을 사서, 의심을 만들어 내어 훔칠려고 준비를 한것입니다.
이후, 아니라 다를까, 그 집을 나간 즉시. (즉시) 그 채널에 올라왔습니다. 그리고 지 동생을 이용해서, 사람을 게이로 만들고. 또 그 추측을 악용해, 간접적인 폭력을 사용해 두려움 심어, 사람을 제압시킬려 합니다. 그 와중에, 제압시키는 과정에서 제 아이디어들을 훔치고 있었구요.
이후 400+일 후쯤, 실토를 합니다. 그 실토를, 과거가 감추어지니, 전체적인 실토였는데 이부였다 엎어 쒸우는것 같습니다. 일부였다면, 왜 갚자기 오랜 기간동안 조용했는지? 내가 그 당시 이 놈이 실토를 했을때, 누명 때문에 나오는 식은땀이 그치고, 이젠 자유다. 이리 믿고 나서 계속 아이디아를 만든 것입니다. 그것이 전부 다에 대한 실토가 아니였다면, 법 또한 나를 가만히 두지 않고, 계속 그것이 주제가 되어 지금 처럼 싸우고 있었겠지요.
그리고, 지 자신과 지 친구들은 (같이 협조했다면) 몽땅 기억 상실증이다 이리 말합니다. 집을 나간 즉시, 그 채널에 올라왔는데, 그럼, 내가 훔쳤다는 아이디어들을 리스트로 제공하여, 내가 앞으로 제시할 아이디아들을 예측하지 않았겠나요?
그리고. 내 자신이, 어떻게 사람이 미래에 대한 희망이 있고, 법에 대한 두려움이 있는데, 훔친 아이디어들을, 눈에 보이지 않는 채널에, 뭐가 존재 할수지도 모르는데, 내가 어찌 감히 남에 아이디아 들을 제시 하겠냐? 또한 한두개가 아닌, 수십개를?
이것에 대한 대답은, 내가 릴래이를 잘 확인했다면, 내가 자살을 하고 싶어하는 사람이다, 이리 엎어쒸우고 있습니다.
또한, 수많은 아이디어들이, 그 성능과 기능을 향샹시킬라, 오랜기간 후에 제가 다시 만듭니다. 아님 다른 상황에 제 아이디어를 응용하였습니다. 이놈이 지것이다면, 아이디어가 처음 제시 되는 그 순간에, 제가 만들어낸 답을 먼저 가져 왔겠지요. 그런데, 무조건 엎어 쒸우겠다, 이겁니다.
그 이외에도, 한마디로 심리적으로, 상황으로,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제시를 합니다. 제 모든 역사 있는 주제 조차도, 다 지것이라, 이리 엎어쒸웁니다.
무조건 억지로 엎어 쒸우겠다 이겁니다. 이런 쳐 죽일 색기를....
부디, 지성이 있으신 분들이라 믿고, 저를 의심하시지 말길 바랍니다.
그런 마음이 든다면, 자세히 정보를 훓어보고, 상황 파악을 하시기 바랍니다.
저는 지금 이 상황에서... 이들에게 '겨냥' 을 당하고 있습니다.
일종에 '사냥' 입니다.
그리하여 생 고생 하고 있습니다.
가능하면 도움을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