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궈" 영화에 나오는 대사다.

장난이고.

 

거기서 나 도와주고 있는거.

고맙게 생각하고 있슴.

 

나중에 보자.

아이 낳았다 들었는데,

 

나한테 조카인가?

 

보고싶다. :)

 

귀옆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