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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 are viewing entry #084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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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궈" 영화에 나오는 대사다.
장난이고.
거기서 나 도와주고 있는거.
고맙게 생각하고 있슴.
나중에 보자.
아이 낳았다 들었는데,
나한테 조카인가?
보고싶다. :)
귀옆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