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지혜양?
물론 내가 젊은 사람보고 법적인 무었에 대응하라, 이리 말할순 없어도.
한편 서운하다.
크리스티나고 뭐고,
다들 결국은 자신을 생각하는거 아닌가?
내가 이리, 이런 인간들에 억지와 무지로,
기본적인 인권도 못가줘보고. 법으로 가져야되는 기본적인 권리도 없이.
그냥 끝난다면.
너희들은, 그냥 가만히 있겠지...
내게* 전자우편을 보내는것도 아니고,
난 그리 사라지는거 아닌가.
근데 뭔 사랑이냐?
뭔 의리냐.
그리 생각하면, 결국 이 세상이란것이,
이 인간들이란 것이,
정의도 모르고, 아픔도 모르고,
자신들 밖에 모르는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