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호동씨.
좀 파워가 있다 들었는데.
부하들을 시켜서....
문제 않됩니다.
그냥 보내세요.
이건 사람취급을 하는것이 아닙니다...
바이덴 이 색기 칼로 혜집어 죽여야 되는데....
그리고 사촌들. 가끔 보이는데.
니네들이 정말 사람이냐.
이 족같은 것들아.
그정도도 못 도와주냐?
사람이 공경에 쳐해있으면 니네들 자신과 타협하면 그만이지?
내가 도움을 요청해도, 똑같지?
원기가 이런 위치에 있어봐라.
내가 도움을 안주었겠나.
헛말인거 같냐? 사실이다.
이런 의리없는 것들.
용기 없는 것들.
가족이라 하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