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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요... 전지현씨. 자꾸 나타나시네요.

한편, 정말 엄청 영광입니다.

제가 보기에는, 외모로, 성격으로, 매너, 매력, 다 견줘 보며는, 한국에 모든 여배우들보다, 그 누구보다 더 나았다 봅니다.

 

헌데. 솔직히 말하겠습니다.

 

모지혜양 하고 비교가 됩니까? 애는 봐도 애가 살이 말랑말랑 해가지고 수분으로 가득 찬 그런 느낌이 나는데,

전지현씨는 수분이 다 빠져, 가죽이 남아 너덜거리기 일보직전 인거 같은 그런 느낌이 들거든요?

원래 남자가 나이가 더 먹고, 젊은 여성을 가진다는 것이 이치입니다.

그런데, 저보다 연상이신데...  뭘 하자는 건지....


물론 제가 잘났다는것은 아닙니다. 그래도 선호 할수는 있지요....

 

그만 하세요.  젊었을때 만났을걸 이리 생각하죠...

근데 그랬다면, 내가 미래가 없었는데, 제게 가치를 보셨을까요?

 

친구 합시다. 영광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