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이름석자 이외에 다 거짖이였습니다."
"남편일이 잘 풀리지 않아 걱정입니다."
혹시 이말을 하는것이 지혜 (다니엘) 인가?
여기서 솔직하게 말할께. 들어주길 바란다.
스티브 이건. 사람으로 볼수 있는 놈이 아니다.
야비한 놈이야. 상종할수 있는 인간이 아니다.
나는 남에 지적 재산을 훔칠 사람이 아니다.
그 이후는 뭐냐?
내 자신을 무시하는 행위야.
내가 이 사람보다 아래다, 이렇게 나 자신에게 확인 시키는 행위다.
난 그렇게 자존심, 자존감이 없는 사람이 아니다.
증거는 충분히 제시했다.
개인적으로 혹시 니가 의심이나, 내가 누군지 감이 잡히지 않는다면.
이렇게 확실히 말한다.
말 놓아서 미안. 한참 어리니까 나보다.
물론 나보다 더 지혜롭겠지만, 어른답고. :)